지방교회의 신앙고백

교회연합신문

 

 

우리는 다음과 같이 믿습니다

– 지방교회의 신앙고백 –

 

· 우리는 성경을 완전하고 유일한 신성한 계시로 믿으며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한 분이시며 또한 영원히 아버지, 아들, 성령이시고 이 셋은 구별은 되지만 분리되지 않는 분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온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심을 믿습니다. 그분은 또한 그 분의 신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처녀의 태 안에 잉태되시고, 땅 위에서 참된 인생을 사셨고, 십자가 위에서 대속과 만유를 포함한 죽음을 죽으셨으며, 사흘 만에 몸을 입고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이제 그분은 영광 안에 계신 온전한 하나님이시자 완전한 사람이십니다.

· 우리는 그 분께서 하나님의 왕국과 함께 속히 재림하시어 천년왕국과 영원 안에서 땅을 다스리실 것을 앙망합니다.

· 우리는 삼위의 세 번째이신 성령께서 동일하게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아버지의 존재와 소유하신 모든 것이 아들에 의해 표현되시며 아들의 존재와 소유하신 모든 것이 성령으로 실재화 됩니다.

·우리는 더 나아가 인류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함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와 거룩과 영광의 요구를 절대로 이룰 수 없지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심을 통하여 그 모든 요구들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셨고 그 분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그리스도를 우리의 의로 삼으심으로써 우리를 의롭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성령으로 구속된 이들을 거듭나게 하시어 그 분의 구원을 완결하시고 그들로 그 분의 자녀들이 되게 하십니다.

· 이제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소유함으로써 믿는 이들은 이 시대에서는 그분의 몸 안에서 매일의 구원을, 오는 시대와 영원 안에서는 영원한 구원을 누릴 것입니다. 영원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민에 대한 그 분의 구원의 완결인 새 예루살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

2006. 8. 26

한국(지방)교회 형제 일동

지방교회의 신앙고백 , 교회연합신문 662호 다운로드 – 첨부파일 (클릭)

  지방교회의 신앙고백_교회연합신문 662호 (412.0 KiB, 300 hits)

[posts template=”templates/default-loop.php” posts_per_page=”13″ post_type=”post” taxonomy=”category” tax_term=”지방교회 신문자료” tax_operator=”IN” offset=”0″ order=”desc” orderby=”date” post_status=”publish” ignore_sticky_posts=”no”]

About DCP Korea

지방교회 변호와 확증

One thought on “지방교회의 신앙고백

  1. DCP Korea Post author

    · 우리는 성경을 완전하고 유일한 신성한 계시로 믿으며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한 분이시며 또한 영원히 아버지, 아들, 성령이시고 이 셋은 구별은 되지만 분리되지 않는 분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