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6:1-11

말씀과각주 60 - 마태복음 13장 29절 - 지방교회말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1: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2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일을 하느뇨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때에 한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전설병을 집어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5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빙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가 엿보니

8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저가 일어나 서거늘

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멸하는 것 어느것이 옳으냐 하시며

10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11 저희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하니라

누림

안식일의 규정들은 규약안에서 주어졌다. 그러나 유대의 종교인들은 이 규정들을 오용하여 잘못 변형되게 했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은 사람-구주로 오셨을때 잘못 변형된 규정들을 관심하지 않고 사람들을 관심하셨다.                         주님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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