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

성경말씀

(고후4:7)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탁월한 능력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만약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평강과 기쁨과 축복을 얻는 것으로만 여긴다면 우리는 단지 보배의 겉만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보석을 사기 위해 보석을 파는 상점에 갔는데, 보석이 담긴 예쁜 상자만을 원할 뿐 오히려 상자 안의 보석은 원하지 않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구원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이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왜 예수님을 믿습니까? 고난을 피하고 평강을 구하며 혼의 안식을 얻기 위해서입니까? 당신이 원하는 것은 예쁜 상자입니까? 신약 전체의 중심은 바로 삼일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또한 그분 안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신약의 중심은 우리 구원받은 사람들 안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평강과 기쁨과 복을 주시지만 이것은 외면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구원의 내재적인 것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며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그분은 질그릇인 우리 안에 있는 보배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지방교회, 생명이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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