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은 삼신론자였다

최삼경

최삼경은 삼신론자였다

* 삼신론과 기적종료설은 성경에 벗어난 주장

최삼경은 한교연의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전문위원이라는 직함을 통하여 이단증후군에 걸린 자처럼 계속 이단놀이를 하고 있다. 교리에 관계없이 자신을 비판하거나 거부하면 이단옹호자, 이단옹호언론으로 몰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최삼경의 신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86회기에서 이대위로부터 삼신론자이며 기적종료설이라고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최삼경은 세 영의 하나님, 세 분 하나님, 복수의 하나님, 죽은 하나님(기적종료설)을 강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형기 교수가 전문위원으로서 적극 주도했다.

최삼경의 신학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이대위보고서를 통하여 살펴보자. 이대위는 로스켈리누스, 쿤테가 잘못된 삼위일체론사상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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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전문위원은 이형기 교수였다. 이형기교수는 주도적으로 최삼경목사의 삼위일체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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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삼신론, 기적종료설, 심지어 마리아월경잉태론을 가진 목사가 예장통합을 이단정죄도구로 이용하더니 다시 한교연을 통해서 이단정죄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이제 최삼경과 활동하는 모든 목사들은 삼신론옹호론자, 마리아월경잉태옹호론자로 몰아세워야 할 것이다. 한교연도 삼신론옹호연합기관, 마리아월경잉태옹호연합기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최삼경의 이단정죄행보를 멈추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 교단에서 재판으로 퇴출시켜야

김요셉목사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김요셉목사도 삼신론옹호목사, 마리아월경잉태론옹호목사로 전락하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 역시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옹호교단이 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는 삼위일체론과 성령잉태론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다시 확인하고 최삼경을 교단에서 퇴출시켜야 할 것이다. 그는 이단증훈군에 걸린 목사이다.다시 말하면 이단정죄중증에 걸린 사람이다. 성령잉태론을 옹호하는 사람들, 유일신론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이단으로 낙인찍는다. 예장통합은 그를 옹호하는 피의 교단, 삼신론옹호 교단이 되어 버렸다.  최삼경은 이처럼 신학적이고 교리적인 면에 있어서 실체적 이단이지만 노회와 교단의 절차적 해지를 통해서 교묘하게 빠져나가고 있다. 이제 총회재판국은 교묘하게 노회, 총회라는 절차를 통해서 빠져나간 최삼경의 이단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어서 정상적인 절차를 통한 교리적인 재판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엉성한 절차로 빠져나간 실체적 이단자를 가려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더는 예장통합교단과 한교연이 이단정죄도구로 이용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부산지법은 최삼경은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서 삼신론이 해지된 바가 없다고 하였고 대법원에서도 확정되었다.

발췌 : 이단 최삼경 목사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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