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내실의 추억

성경말씀

(마6:6) 그러나 그대는 기도할 때, 그대의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그대의 아버지께서 갚으실 것입니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오늘의 만나

페르시아의 한 재상은 황제가 자기의 업적을 추켜 세운 적이 없던 일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자신의 내실에 목동 시절에 사용했던 지팡이며 행장, 물병 등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그는 매일 시간을 내어 이전의 생활을 회상했습니다. 이것으로 그는 황실의 부귀와 명예의 유혹으로부터 벗어나는 예방책으로 삼았습니다. 다윗 왕 역시 그의 목동 시절의 생활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의 마음 속에는 하나의 내실이 있었는데 항상 그곳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쓴 시편 23편은 그가 성년이 된 후의 경험과 양 떼들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분명한 기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이여! 당신에게도 이러한 내실이 있습니까?
출처 : 온전케 하는 예화들1, 지방교회 생명 이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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