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밖의 하나님만 강조한 신학의 한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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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note_color=”#f9fedf” text_color=”#333333″ radius=”15″]주 예수님(그리스도)이 사람 안에 계신다는 성경말씀은 부지기 수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눈이 열려있고 그러한 실제를 맛보고 있다면 많은 증거구절들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단 한 구절이면 족합니다. 그러나 몇 구절들을 소개드려 보겠습니다.[/note]

local church # 고후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롬8:10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생명이니라'(the spirit is life because of righteousness).

#골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 갈2:20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라’

 #요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많은 분들이 그리스도를 참되게 얻지 못한 채 신앙생활이라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면에서는 그리스도를 실제로 얻었으나 그것을 믿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하여 ‘못 얻은 것’처럼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생명의 성숙”(엡4:15)은 자신 안에 가장 고상한 한 인격이 실재한다는 분명한 인식을 기초로 이뤄져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를 세분들의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삼신론자들로 인해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인격을 다 포함한 온전한 한 신격의 하나님 자신”이 생명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셨다는 핵심진리가 한국교계에서 닫혀버렸습니다(요일2:22-25).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늘날 한국교계에 고린도 교회처럼 성경지식과 말 잘함과 은사체험자는 많으나(고전1: 5-7) 생명이 성숙한 자는 희귀한 듯 합니다. 그 증거는 영적 어린아이들의 특징인 “분열”이 만연해 있기 때문입니다(고전3:1-4).

사실을 말하자면 워치만 니나 위트니스 리를 통해 주님이 계시하신 진리(생명 되신 그리스도, 생명의 충만인 교회, 교회의 최종완결인 새 예루살렘)는 상대적으로 매우 깊은 진리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1) 생명 되신 그리스도 자신의 사람 안의 내주하심(마담 기욘) 2) “주관적인” 십자가의 체험(고전15:45, 31, 빌3:10 제시펜 루이스) 3) “주관적인 부활”의 체험(요11:25, 갈2;20, 빌3:11 오스틴 스팍스)의 진리의 해방과 실행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두 분의 사역이 통상적인 가르침들과 다른 면이 없지 않으나 그 이유는 “틀려서” 다른 것이 아니라 “진도”가 달라서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교만한 말이 아니라 솔직한 고백입니다.

참되게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런 말들을 공개적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무엇 때문에 자청해서 문제를 만들고 비난을 자처하겠습니까? 오 주님! 이런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교제가 단 한 분의 마음중심을 움직여 좁은 생명길을 가고 바른 믿음의 길을 취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주님의 효능있는 피의 덮으심이 얼마나 필요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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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변호와 확증

One thought on “사람 밖의 하나님만 강조한 신학의 한계 – (2)

  1. DCP Korea Post author

    우리 모두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생명의 성숙”(엡4:15)은 자신 안에 가장 고상한 한 인격이 실재한다는 분명한 인식을 기초로 이뤄져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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