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경륜의적용하기-말을 잘해야 한다 10.2

지방교회

지방교회2. 예수님의 말씀(참된 말, 역사하는 말)

자신이 미쳤다고 하고, 귀신의 왕의 힘을 빌려 귀신을 쫒아낸다는 비난을 들으신 후 주님은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쫒아낼 수 있느냐. 왕국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왕국이 설수 없고, 집도 마찬가지다.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늑탈하리라‘(막3:23-27).

위 말씀은 사단에게 왕국이 있고 그의 집도 있음을 우리에게 암시합니다. 그리고 그의 세간인 “사단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들”을 <강탈>(디아르파조, 1283)하는 소위 복음전파 심지어 양육까지도 영적 전쟁임을 암시합니다. 이 점은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는 하나님의 경륜이 바로 ‘음부의 문들’(로부터 나온 소극적인 생각들과 말들)의 방해와 공격에 맞서 싸우는 일임을 계시하는 마16:18과 통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뉴스에 단 한번도 보도되지 않았지만 성경은 오늘 날의 세상은 마귀의 손아귀에 있다고 말합니다(요일5:19).

그는 자신의 졸개들을 시켜

1) 불신자들의 생각을 혼미하고 복잡하게 합니다(고후 4:4).

2) 불순종하는 자들 안에 자기 졸개들인 악령을 보내어 이 세상의 유행을 따라 이런 저런 실없는 말, 거짓말, 훼방하는 말을 서로 주고받고 속아서 살다가 늙어 죽게 합니다(엡 2:2).

3)심지어 믿는 사람까지도 몸을 건축하는 말이 아니라 누추함,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을 하게하여 듣는 사람의 귀를 더럽히게 하려고 애를 씁니다(엡5:4).

결론적으로,

성경을 믿는 사람으로서 말을 잘한다는 것은 ‘듣는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을 꾸준히 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말해내는 것’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통과한 생명의 공급이면 더 사람들을 깊이 감동시켜 주께로 이끌 것입니다.

오 주님! 우리로 주 편에 서서 당신의 몸을 건축하는 말을 하게 하소서! 우리의 말하는 습관이 빛 가운데 점검받는 진지한 시간이 있게 하소서! 아무 말이나 입 밖에 내지 않게 하소서! 오직 단물만 내는 입이 되게 하소서! 오 주님! 우리의 입이 ‘음부의 문들'(the gates of hell)로 잘못 쓰임받아 하나님의 성전인 성도들을 더럽히는 도구가 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 보시기에 말을 잘 하는 사람들로 새롭게 세워지게 하소서!그날 당신의 심판대 앞에서 우리가 한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또 우리의 말로 정죄함을 받을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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