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가 양태론 비판에 반박한 내용 모음 (1)

지방교회
[note note_color=”#f9fedf” text_color=”#333333″ radius=”15″]아래 내용은 위트니스 리 책자 <신약의 결론-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한국복음서원 발행) 중에서 발췌한 내용들입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위트니스 리나 (지방)교회측이 양태론을 믿는 것으로 잘못 오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note]

지방교회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분명히 세 하나님들이 아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그러나 그분은 삼일(triune)이시다.』 -신약의 결론, 하나님편, 27p-

▶ 『신약은 우리 하나님이 삼일(triune)이심을 계시한다. 지난 여러 세기동안 삼일성에 관해 세 가지 주요 학설―삼위 양식설, 삼신론, 성경에 따른 순수한 계시―이 등장했다. 삼위양식론은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이 모두 영원한 것은 아니고 또 동시에 모두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가르치며, 단지 한 하나님의 세 가지 잠정적 나타남일 뿐이라고 말한다. 삼신론은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을 세 하나님이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삼위 양식론과는 전혀 무관해야만 한다. 삼일성에 관한 그러한 극단적인 견해는 이단이다. 마찬가지로 세 하나님이 계시다고 가르치는 것도 역시 큰 이단이다.』 -신약의 결론, 하나님편, 35-36p-

▶ 『삼위 양식론은 하나 안의 셋의 극단적인 면이다. 물론 성경에는 하나 안의 셋에 대한 근거가 있다. 그러나 삼위 양식론은 극단에 치우쳐서 성경의 제한을 뛰어 넘고 있으며 셋 안의 하나인 면을 무시하거나 심지어 무효화하고 있다. 삼위 양식론은 하나의 면에 관한 성경의 한도를 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의 극단위에 있는 이단이다. 삼신론은 반대편의 극단 즉 셋의 극단이다. 삼신론은 셋의 면에 관한 성경의 한도를 넘어서 셋의 면을 강조하고 있으며 하나의 면을 소홀히한다. 또한 그것도 역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분명히 셋이기 때문에 성경적 근거를 갖고 있다. 그러나 삼위 양식론처럼 삼신론도 성경의 한도를 뛰어넘어서 하나의 이단이 되었다. 그러므로 삼위 양식론과 삼신론은 둘 다 극단적인 것으로서 이단이다.』 -신약의 결론, 하나님편, 36p-

▶ 『성경은 이 두 극단의 어느 편에도 있지 않다. 성경은 그 중간에 서 있으며 삼일성의 진리에 대한 양면성을 증거하고 있다. 이 문제에 있어서 성경은 균형잡혀 있다. 하나님의 창조에서 균형의 원칙에 부합되는 성경은 균형잡혀 있으며 그 중간에 있다. 성경은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삼일 하나님의 진리에 관하여 우리도 역시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삼위 양식론과 삼신론이라는 이단적인 두 극단을 피해야 한다.』 -신약의 결론, 하나님편, 37p-

▶ 『여러 해에 걸쳐서 나는 삼일 하나님에 관해 많은 메시지들을 전해 왔다. 만일 그 메시지들 안에 있는 어떤 문장들을 그 문맥으로부터 끄집어 낸다면, 내가 삼위 양식론을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만일 또 어떤 문장들을 그 문맥으로부터 끄집어 낸다면, 마치 내가 삼신론도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물론 나는 삼위양식론도 삼신론도 가르치지 않는다.』 -신약의 결론, 하나님편, 37p-

About DCP Korea

지방교회 변호와 확증

One thought on “(지방)교회가 양태론 비판에 반박한 내용 모음 (1)

  1. DCP Korea Post author

    삼일 하나님의 진리에 관하여 우리도 역시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삼위 양식론과 삼신론이라는 이단적인 두 극단을 피해야 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