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가 양태론 비판에 반박한 내용 모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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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셋 모두가 동시에 존재하시며 양식(modes)으로 있는 것이 아님

『아버지, 아들, 영은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요한복음 14장 16절부터 17절까지를 보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우리는 이 두 구절에서 아버지께 그 영을 보내 달라고 기도하시는 아들을 갖는다. 그러므로 아버지, 아들, 그 영은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에베소서 3장 14절부터 17절까지에서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 속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시도록 그분의 영으로 우리 속 사람을 강건케 해 주시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한다. 이 구절에서 우리는 아버지, 영, 아들 그리스도를 갖는다. 모두는 동시에 존재한다.

 성경은, 아버지가 한동안 존재했으며 그 다음 아들이 왔으며 그 다음 얼마 후 아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고 그 영으로 대체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구절은 하나도 없다. 성경의 이 구절은 아버지가 그 기도를 들으며, 그 영은 성도들을 강화시키며, 아들 그리스도는 성도들의 마음 속에 그분의 거처를 정하신다는 것을 가리킨다. 셋 모두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이 여기에서 다시 분명해진다.

고린도 후서 13장 13절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라고 말한다. 여기에 아들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 혹은 교제가 언급된다. 셋 모두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

고린도 전서 12장 4절부터 6절까지는 은사(gifts)의 영, 행정(administrations)의 주, 역사(operations)의 하나님에 대하여 말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 영, 주님, 하나님을 본다. 다시 한 번 그 영, 아들, 아버지가 동시에 존재하며 역사하신다는 것을 본다. 그 영은 은사들을 주시며, 주님은 행정하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역사(운행)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버지가 일찍이 존재하심을 그치고 아들이 그분을 대체하려고 오셨으며, 그 후 그 영이 아들을 대체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아버지, 아들, 영 셋 모두가 영원하며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을 믿는다.

어떤 비평가들은 「위트니스 리가 그리스도는 아버지요 그 영이라고 가르칠 때, 그는 신격의 세 위격의 상호내재와 동시존재를 부인하고 삼위 양식설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이러한 비난을 부인한다. 비평가들이 나에게, 아들이 서 있고, 그 영이 내려오며,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곳인 마태복음 3장 16절과 17절을 믿는지 물어본다면, 나는 적어도 그들이 믿는 것만큼은 믿는다고 대답할 것이다. 아버지, 아들, 영 셋 모두가 동시에 존재했다. 나는 신격의 셋의 상호내재와 동시존재를 완전히 믿는다. 나는 마태복음 3장 16절과 17절을 믿을 뿐 아니라 이 주제에 관계된 모든 구절들도 믿는다. 예를 들면 계시록 1장 4절과 5절은, 영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고 말한다.지방교회

이 구절들에서 아버지는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분」이시며, 그 영은 「일곱 영」이며, 아들은 「충성된 증인으로 많은 자들 가운데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여기에서 아버지, 영, 아들은 그리스도의 부활 후에 존재하실 뿐 아니라 그분의 승천 후, 오순절 후에도 존재하신다. 여러 개의 다른 구절들도 같은 것을 계시한다. 고린도 후서 13장 13절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 그 영의 교통하심을 본다. 더욱이 에베소서 3장 14절부터 17절까지는, 「내가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비노라… 너희를… 그분의 영으로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 가운데 거처를 정하게 하옵시고」라고 말한다. 다시 한 번 말하거니와 아버지, 그 영, 그리스도는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내가 삼위 양식론자라는 비난은 거짓된 것이며, 나는 절대적으로 그것을 부인하다. 삼위 양식설은 하나님이 동시에 아버지와 아들이 아니며, 아들의 계시는 승천과 함께 끝났다고 가르친다. 아버지, 아들, 영의 영원성은 삼위 양식설에 의해 부인되었다. 삼위 양식설은 이단이며 우리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신약의 결론, 하나님편, 305-3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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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지방)교회가 양태론 비판에 반박한 내용 모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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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아들, 영의 영원성은 삼위 양식설에 의해 부인되었습니다. 삼위 양식설은 이단이며 우리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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