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스리와 지방교회에 관한『전문가들의 증언 “서문”』(2)

지방교회

지방교회일 년 안에 (지방)교회는 세인들의 “사이비” 명단에 올랐다. 일단 (지방)교회가 사교라 명명되면, 그 반응은 자동적인 것이다. 사람들은 의심과 두려움과 경멸과 회피로 반응했으며, 이러한 반응들을 일소하는 것은 이성의 힘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잘못을 시정할 수 있는 공청회를 가질 길도 없었다. 어떤 서점도 “사이비교”로 낙인찍힌 집단의 항변을 게재해 주기를 원치 않았다. (지방)교회 사람들은 그들의 직장에서 가혹한 어려움을 당하고 견뎌야 했다. 어떤 이들은 직장을 잃기까지 했다. 더욱 심정적으로 쓰라린 것은 놀란 부모들과 친구들이 사랑하는 자들을 “구출”하려고 시도하는 등의 가족 관계에서의 문제였다. (지방)교회들이 밖으로 뻗어나감은 강력한 배척에 직면했었다.

1978년에 있었던 조지 타운의 집단 자살은 “사이비교”라는 말에 새로운 공포를 더해 주었다. 이 기회를 잡아서 “갓멘”과 “마인드벤더”를 발행한 자들은 그들의 책이 개정판으로 출간됨을 발표했다. 저자와 발행자들에 대한 (지방)교회들의 호소는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최후의 수단으로 그들은 이 소송을 고려했다. (지방)교회들이 대처할 수 있는 다른 어떤 길이 없어 보였다. 그들은 현대의 “가이사에게 호소”(행 25:9-11)하는 것과 같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고려했다. 이것은 사도 바울이 그 당시 유대 종교인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을 때 행사한 것이었다. 소송의 목적은 대중에게 진실을 알려 끊임없는 핍박을 중단시키려는 것이었다. 삼 년에 걸쳐 중대한 왜곡을 바로잡으려는 시도가 좌절당하고 막대한 타격을 받은 후, 1980년에 명예 훼손에 대한 소송이 자매 책인 “마인드벤더”와 “갓멘”에 대해 제기되었다.

이들 소송은 책들이 주장하는 내용의 사실 여부를 조사하는 토론장이 되었다. 모든 문제들에 대한 상세한 조사와 추적이 이루어졌다. 관련된 사람들의 선서 증언이 조서로 기록되어있다. 이 백 건이 넘는 선서 증언이 이루어졌다. 수많은 문서가 만들어지고, 분석되었다. 모든 명예 훼손의 내용은 물론,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 대한 조사가 상세하게 이루어졌다. 저자들과 발행인들은 선서 아래 그들이 비난한 것에 대한 사실을 확증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가졌다.

즉, 그들은 (지방)교회들을 위해 증언해 주는 전문가들을 탄핵할 모든 기회를 가졌던 것이다. 후에 그들은 재판 중에 전문가들에게 반대 심문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결과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들이 재판을 위해 준비하면서 조서에 대해 삼 년 넘게 조사를 실시했다는 것이다. 그토록 긴 기간을 거치면서 그들의 책은 정당함을 입증 받지 못했으며, 오히려 저자와 발행자들의 동기와 악의와 계획적인 왜곡이 폭로되었다. 여섯 명의 전문가들은 그들이 원하는 어떠한 방식으로든 조사할 권한을 가지고 교회와 중요한 출판물들을 조사했으며, “갓멘”을 저술하는 데 관련된 사람들의 선서 증언을 상당 분 읽었다. 여섯 명 중 일부는 저자들을 지지하도록 임명된 전문가들과 증인들의 증언에 출석했다. 어떤 전문가들은 적대적이고 비판적인 과거 (지방)교회 교인들의 증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고찰했다. 여섯 사람은 적대적인 반대 심문에 대비하여 모든 쟁점들에 대처하고 그들의 결론을 제출할 준비를 갖추었던 것이다.

여섯 명의 전문가들의 상세하고도 공정한 결론은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의 진실한 믿음과 실행들을 고의로 왜곡한 “갓멘”을 압도적으로 정죄했다. 전문가들은 사이비교라는 비난이 저자들의 날조였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인용된 내용들이 위트니스 리가 의미한 것과 반대되는 어떤 것을 의미하기 위해 거듭거듭 제시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사례 연구”가 의심스러운 동기를 가진 사람들의 확증되지 않은 보고 내용에 기초했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책이 학문적인 분위기를 갖도록 도입된 사회과학의 함정을 발견했다. 그들은 위트니스 리의 가르침을 그들 나름의 기독교인의 관점에서 취하여 “사이비”라는 비난에 걸맞도록 왜곡시켰던 것이다.

삼 년에 걸친 드러냄과 증언이 있은 후에, “마인드벤더”의 발행자들은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들에게 사과하였으며, 그 책을 출판물 중에서 회수했다. 그러한 철회가 그 전역의 주요 신문에 1983년 4월 10일자로 게재되었으며, 이 책 부록에도 실려 있다. “마인드벤더”의 저자들은 또한 처리 협약에 서명했는데, 철회는 그 중 한 부분이었다. 그것은 법적으로 “마인드벤더”의 발행과 배포를 종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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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위트니스리와 지방교회에 관한『전문가들의 증언 “서문”』(2)

  1. DCP Korea Post author

    여섯 명의 전문가들의 상세하고도 공정한 결론은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의 진실한 믿음과 실행들을 고의로 왜곡하여 (지방)교회가 사이비교라는 비난을 한 것이 저자들의 날조였음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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