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씨

평소에 배운것이 없으면 축적된 것이 없으며,
축적된 것이 없으면 풍성한 내용을 가질수가 없다.

이런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은 단지 비어 있는 씨일 뿐이다.

다른 사람들을 만났을때 과연 나는 씨를 얼마나 심었는가 ?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기껏해야 공기에 지나지 않았다.

실지적으로 생명의 씨를 가지기를 갈망한다.

날마다 주님앞에서 배우고 체험해야 한다.

절대로 높아져서는 안되며
생활의 체험 안에서 구체적인 생명의 실재를
마른땅이신 그리스도안에  심어야 한다.

내면의 느낌을 추구하고
내면의 인도를 추구히고
성령가운데서 형제자매와 교통하며
동역하는 것을 추구하기를 갈망한다.

생명의 체험을 한단계,한단계 체험해 나가
주님의 몸을 건축해 나가기를 열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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