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성경말씀

마9:13 여러분은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십시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습니다.

오늘의 만나

사람의 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은 완전히 상반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해야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 안에 지속적으로 머무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마9:13)고 하십니다. 긍휼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주시는 것이고, 제사는 사람이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긍휼을 원하신다는 것은 그분이 무엇인가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긍휼을 원하신다는 것은 그분이 무엇인가를 사람에게 주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제사를 원치 않는다는 것은 사람이 무언가를 그분께 드리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무언가를 사람에게 주실 때 통쾌하게 느끼십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5 thoughts on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1. 스마일은혜

    아멘!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위해 뭔가를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시고
    그분자신을 우리 안에 분배해주기를 기뻐하십니다.
    오늘도 그분을 향하여 나의 존재를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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