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오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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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오보 사건

국민일보 성명서는 나채운 박사가 직접 작성해 측근에게 원고를 넘겼다

 

국민일보 성명서는 나채운 박사가 직접 작성해 측근에게 원고를 넘겼다

기독교부패척결연대 김경직 박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나채운 박사는 김경직 박사에게도 최삼경 목사에 대한 월경 잉태론을 논박 하겠다고 여러번 말을 해 왔다고 했다. 그 때 마다 김경직 박사는 나채운 박사가 논박을 한다는 말에 나 박사 주변 사람들에게 사회적인 큰 파장이 올 것이라고 나채운 박사의 논박 발표를 미루던가 극구 말렸다고 말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자 인터넷 매채 “교회와 신앙”에서 나채운 박사와 인터뷰를 하면서 나채운 박사가 말하는 것들을 “교회와 신앙” 엄무환 씨가 글을 작성 했다, 나채운 박사는 “교회와 신앙” 엄 씨와의 인터뷰에서도 귀도 잘 안들리고 해서 라고 말하고 있다.
나채운 박사는 그의 고명 딸이 몇년전 갑자기 소천했다, 나채운 박사는 그 정신적인 충격으로 지금까지 귀가 잘 안들린다고 말하고 있다. 기자가 추궁 하듯이 질문하면 나채운 박사는 귀가 잘 안들려 무슨 소린지 대답을 잘 못 한다고 김경직 박사는 말하고 있다.

더 이상 교계 언론에서 84세의 고령으로 귀도 잘 안들리고 일선에서 떠나신 노교수인 나채운 박사를 이단논쟁 싸움판에 더 이상 주변에서 끌어 들이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김경직 박사는 말하고 있다.
이번 “교회와 신앙” 오보 사건은 나채운 박사 주변 사람들과 “교회와 신앙” 엄 씨가 벌인 한판 막장 드라마 같은 영양가 없는 사건이었다.  피해자는 나채운 박사 한 사람에게 고스란히 돌아간 사건이 되었다.  사람들 말 장난이 결국 원로 노교수 한사람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이번 “교회와 신앙” 오보 사건을 계기로 관계한 사람들은 신앙의 양심을 갖고 모두 반성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원로 노교수 한 사람을 이단 싸움판 논쟁 중심지인 사지에 몰아놓고 판이 커지자 너도 나도 오리발 내고 나몰라라 하는 지능적인 행태에 김경직 박사는 분노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교회와 신앙” 에서 나채운 박사 인터뷰가 결국 오보가 되어 나왔고 이에 한기총은 명예를 심히 훼손했다 하여 한기총은 한기총대로 이번 기회에 허위 기획성 보도를 강력히 문제 삼을것이라고 익명의 한기총 인사는 말하고 있다.

출처 : 기독교시민연대 http://christiancitizenun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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