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가까움이라

개혁신학_지방교회

성경말씀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사람과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만나

 이십 세기 전에조차도 때가 가까웠다는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에 대해 정하신 기한이 없는 듯합니다. 그분께서 오늘날까지 아직 다시 오시지 않은 까닭은 그분의 지연(遲延)이 아니라 그분의 관용입니다(벧후3:8~9). 어느 때든지 이 ‘때’는 가까운 것입니다. 그분은 고금의 모든 성도들을 깨워서 그들이 아직 세상에 살아 있을 때 그분의 아들이 오도록 예비하게 하신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 교회와 세상의 상황을 볼 때 우리는 다시 새롭게 ‘때가 가까이 왔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 나는 내가 시므온과 같이 “주님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는 것을 성령의 지시로 알고 있었다(눅2:26).”라고 할 수 있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나는 참으로 그분의 얼굴 보기를 갈망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2 thoughts on “때가 가까움이라

  1. grace Post author

    시므온과 같이 “주님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는 것을
    성령의 지시로 알고 있었다(눅2:26).”라고 할 수 있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나는 참으로 그분의 얼굴 보기를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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