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우리의 생명과 인격으로

성경말씀

골3:12~14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랑받는 거룩한 사람들이니,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인자와 겸허와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으로 입으십시오. 어떤 사람이 누군가에게 불만이 있다면, 서로 짊어지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해 주신 것같이, 여러분도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옷으로 입으십시오. 사랑은 온전하게 연결하는 띠입니다.

오늘의 만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존재의 본질 곧 신성한 생명의 바로 그 실질입니다. 따라서 사랑을 옷입는 것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생명의 요소로 옷입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은 온전함과 완전함과 성숙된 미덕들을 결합시켜 하나로 매는 띠입니다. 우리는 새사람을 입을 뿐 아니라 또한 새사람의 미덕들을 입어야 하며 모든 미덕들 위에 사랑을 입어야 합니다. 용서하시는 주님은 우리 속에서 우리의 생명과 생활이십니다. 용서하는 것은 그분의 생명의 미덕입니다. 우리가 그분을 우리의 생명과 인격으로 삼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 때에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그것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미덕이 될 것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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