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자람과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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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시작하여 우리를 정금과 보석이 되도록 우리에게 일하신다.그분의 일이 완성될 때 우리는 새 예루살렘 안에 있게된다. 그때 우리는 새 예루살렘 안에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새 예루살렘이라고 말할수 있다. 하나님을 “하늘”을 우리 안에 들어오도록 일하시고, 우리를 “하늘”안으로 건축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될 뿐 아니라 하늘과 연합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상은 다만 구원받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갖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사람이 변화의 과정을 거침으로 생명이 자라고 성숙되어 그리스도의 형상과 같아지도록 하신다. 이렇게 할때 그는 영원한 낙원인 새 예루살렘으로 건축된다.

오늘 우리는 구원받고 죄 사람 받고 주님의 생명을 가졌지만, 우리는 여전히 자라고 성숙해야한다.  하나님은 흙으로 만든 사람을 새 예루살렘안에 두시지 않는다. 새 예루살렘을 건축하는 모든 돌들은 하나님의 변화의 과정을 거친 보석들이다. 사람이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갖게 되면, 그 사람은 변화되기 시작하여 점점 새 예루살렘으로 건축된다. 그러므로 참되게 말하면 새 예루살렘은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새 예루살렘이 되게 하신다. 이를 위해 생몀의 자람과 성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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