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유병언과 또다른 이단들의 행태

구원파 유병언과 또다른 이단들의 행태

교회연합신문_구원파 유병언_이단들행태

 

[heading size=”30″ margin=”10″]구원파 유병언과 또다른 이단들의 행태[/heading]

– 이단들이 한국교회를 대변하게 해서는 안된다 –

지난달 세월호 침몰사건이 발생하고 여기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이름이 오르내리 자, 세월호 사건이 구원파의 잘못된 교리 때문이라고 들고 나온 사람들이 연일 종편방송에 얼 굴을내밀었다.이로인해 국민들은 세월호 사건의 배후가 마치 한국기독교의 한 일파가 개 입된 것인 양 오해하도록 만들었다. 구원파가 아무리‘이단’이라고 설명한다 해도 국민들은 기독교의 한 일파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오도된 사실을 바로 잡고자 한다.

1. 구원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한국교회에서 일찍부터 이단으로 규정한 집단으로 한국 기독교의 정통성 있는 일원이 아니다. 따라서 구원파가 한국 기독교의 일파로 언론에 오르 내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 그러므로 유병언의 이름이 오르내릴 때에는‘기독교’라는 단어 는 사용치 말고, 다만‘구원파’라고만 하여야 할 것이다.

2. 세월호 사건에 구원파를 끌어들인 사람들은 그들 역시 한국교회로부터‘이단’또는‘사이 비’로 규정된 자들이다. 그들 중 최 모씨는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자로서‘중세시대 이후 가 장 악랄한 이단’으로 한기총과 예장합동을 비롯 50여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된 자 이고, 그를 추종하는 합신의 박 모 목사와 합동의 진 모씨, 성경을 저속한 성적 경전으로 묘사한‘하나 되는 기쁨’을 최고의 가정사역교본으로 선전해 한기총으로부터‘사이비’로 규정된 정 모씨 등은 유병언 못지 않은 이단이거나 사이비들이기에, 유병언과 관련한 종편방송등에 출연하는 것은 옳지않으므로 즉각 중지돼야 한다.대관절 저들에게 누가이단 감별사의 자격증을 주었는가?“이단 연구”란 이름으로 제 멋대로 이단을 조작하는 저들의 행위로 인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

3.국민들은 그들의 주장이 마치 한국 기독교를 대변하는 것인 양 오해할 소지가 많다. 세월 호 사건과 관련하여, 종편방송이나 언론들이 정통성 있는 한국 기독교의 입장을 듣지 아니 하고, 또 다른 이단이나 사이비들을 앉혀놓고 갑론을박하는 것은 한국 기독교를 모독하고 왜곡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방송매체나 언론들은 한국교회를 논할 때는 반드시 정통성있는 한국기독교단체에 자문을 받은후 출연자를 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주후 2014년 7월 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이건호목사
질서위원회 위원장 정학채목사
언론출판위원회 위원장 김경직목사
기독교사회질서연합 상임대표 김재용박사
기독교시민연대 상임대표 김성규목사
참소리연합 대 표 신창수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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