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누림

창49:3-4 르우벤아, 너는 나의 맏아들이며 나의 힘이고 나의 정력의 첫열매이다. 너는 위엄이 으뜸이고 능력도 으뜸이다. 그러나 네가 물처럼 끓어오르니 으뜸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이것은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가 그것을 더럽혔기 대문이다. 그가 내 침상에 올라갔었다.

신 33:6 르우벤은 죽지않고 살며 그의 사람들이 줄어들지도 않기를 바랍니다.

야곱이 축복하며 예언한 것에서 (창 49:1-28). …..비록 이 예언의 말은 사람이 한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생명이 성숙한 야곱은 하나님과 하난였으므로, 그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창세기의 기록에 의하면 인류는 아담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아벨, 에노스, 에노스, 노아, 아브라함,이삭, 야곱으로 계속되었다. 결국 야곱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집의 조상이 되었으므로 더 이상 한 개인이 아니었다. 야곱의집은 주로 야곱의 열두 아들오 구성되었다. 뒤에 이 열두 아들은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지파가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개인들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한 집을 얻는 것임을 가리킨다. 이스라엘의 집은 오늘날 하나님의 집인 교회의 예표였다. 구약에서 우리는 한 집 곧 이스라엘의 집을 보고 ,신약에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인 한 집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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