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돌려 돌아오다

성경말씀

(요일1: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는 서로 교통을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오늘의 만나

 과거 러시아에 톨스토이라는 유명한 문학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명작인 ‘참회록’에, 그는 한 사람이 멀리 일하러 가게 되었는데 가는 도중에 그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는 그것으로 인해 회개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회개해야 합니까? 그는 몸을 돌려 돌아가야 합니다. 이전에는 앞을 향했지만 지금은 뒤를 향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아끼는 물건이었지만 지금은 거절합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회개는 바로 몸을 돌려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하나님을 등졌지만 지금은 얼굴이 하나님을 향합니다. 이전에는 얼굴이 죄악을 향했지만 지금은 죄악을 등집니다.
출처 : 복음 예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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