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속한 부르심

성경말씀

(빌3:13~14) 형제님들, 나는 아직 내가 붙잡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나는 오직 한 가지 일만을 합니다. 즉 뒤에 있는 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을 향하여 힘을 다해 수고함으로써, 나에게 주실 상을 위하여 푯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상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를 위로 부르셨습니다.

오늘의 만나

 바울은 가장 충만한 정도까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유대교에서의 체험들을 버렸을 뿐 아니라 그가 과거에 그리스도를 체험한 일 속에서도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과거를 잊어버렸습니다. 우리의 과거 체험을 잊지 않고 그 속에서 머뭇거리는 것은, 그 체험들이 아무리 진정한 것이라 해도 그리스도를 더 추구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상을 위하여’는 하나님이 위에서 즉 하늘에서 그 상을 얻도록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하늘에 속한 부르심은 빌립보서 3장 20절에 있는 하늘에 속한 시민권과 일치합니다. 그것은 육신에 속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신 것과 같은 땅에 속한 부르심이 아닙니다. 이렇게 위로 부르신 것은 그리스도를 소유하게 하려는 것인 반면에,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신 땅에 속한 부르심은 물질적인 땅을 소유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상’은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를 극도로 누리는 것으로서, 신약의 경주에서 승리한 경주자들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출처 : 내 마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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