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요 6:57:58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셔서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입니다. ….이 떡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입니다.

63: 생명을 주시는 분은 그 영이십니다. 육체는 무익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먹는다는 것은 음식이 오기적으로 무리 몸 안에 흡수되도록, 그것을 우리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그분께서 거듭난 새 사람안에 생명의 방식으로 흡수되실 수 있도록, 그분을 우리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런 다음 우리는 우리가 받아들인 그분으로 말미암아 산다. 바로 이런방법으로 부활하신 분께서 우리안에 사신다.

성경 전체의 계시에서 따르면, 하나님의 말씀은 먹기에 좋으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양육하는 음식으로서 신성한 공급이 된다. 우리의 음식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풍성을 우리 존재안에 분배하시어 우리를 양육하심으로, 우리를 그분의 요소로 조성시키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륜에서 아주 중요한 방면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 우리의 마음이 기쁨과 즐거움이 된다.

요한복음6장63절과 68절에 있는 “말씀”에 대한 헬라어 단어는 “레마”로서 즉각적인 말씀, 지금 하시는 말씀을 가리킨다. …..”그영”은 살아있고 실재하지만, 매우 비밀하고 만질 수 없고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말씀은 구체적이다. 먼저 주님은 생명을 주시기 위해 주님께서 “그영”이 되실 것임을 언급하셨다. 그후에 주님은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명의 영의 체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제 주님은 부활 안에서 생명주시는 영이시며, 이 영은 그분의 말씀안에 체현되신다. 우리가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그분의 말씀을 받을 때에 우리는 생명이신 그 영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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