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안목으로 세상을 봄

성경말씀

(계18:2) 그분은 힘찬 음성으로 외쳐 말씀하셨습니다.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귀신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과 더럽고 가증한 온갖 새의 소굴이 되었다.

오늘의 만나

 우리가 세상을 벗어나 구원을 받는 것은 이것저것을 버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안목을 가지고 세상은 죽음의 판결 아래 있음을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요한계시록 4장 첫 부분에서 인용한 상징은 우리에게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 무너졌다!”(계18:2)라고 말합니다. 사형은 산 사람에게 언도하는 것이지 죽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면에서 말한다면, 오늘날 세상은 살아 있는 세력으로 잔혹하게 그의 대상을 추적하고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그 집행은 장래이지만 사형이 언도되었고 사망은 분명한 것입니다. 사형 언도를 받은 사람은 감옥에 갇혀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 외에 다른 소망이 없습니다. 마찬가지고 세상은 심판 아래 있으며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 체계가 아직 ‘멸망하지’ 않았고(히1:11), 하나님에 의해 끝나지는 않았지만, 끝나는 것이 이미 정해진 사실임을 압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침례자 요한같이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는 금욕적인 방법으로 세상에서 구원을 받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도 먹고 마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먹고 마시는 것이 세상에 속한 것이며 세상과 함께 죽음의 판결 아래 있는 것임을 알기 때문에 먹고 마시는 것이 우리를 통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출처 : 성경으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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