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누림

행20:28  성령께서 여러분을 온 양 떼의 감독들로 세우셨으니,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과 온 양 떼를 위해 스스로 조심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 오신 하나님의 교회를 목양하십시오.

고후3:2-3  여러분이 바로 우리의 편지입니다. 우리 마음에 쓰엿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며 읽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역하여 쓴 그리스도의 편지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는 먹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최고의 사도였던 바울이 사람들을 접촉하고 돌볼 필요가 있다. 고린도후서 11장28절과 29절에서 바울은 “이 밖에 언급하지 않은 것들은 그만두더라도, 날마다 나를 억누르는 많은 염려가 있는데, 곧 모든 교회들을 위한 염려입니다. 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않겟습니까 ? 누가 실족하면 나 자신도 애타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했다. 이것은 합당한 목자의 돌봄을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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