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속사람의 양식을 구함

성경말씀

(신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오늘의 만나

 뮐러(Muller)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자기 자신의 경험에 관한 보배로운 글을 썼습니다.  그는 수년간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먼저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의 기도 시간은 일어나서부터 아침 식사 할 때까지였습니다.  그는 십오 분 혹은 삼십 분정도 기도한 후에야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후에 그는 순서를 바꾸어서 먼저 성경을 읽고 후에 기도하였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그가 일어나서 처음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속사람이 필요한 양식을 찾았습니다.  몇 분 지나지 않아서 그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갔습니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은혜에 감사하며 찬미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매일 아침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먼저 속사람을 위해 양식을 구하는 것입니다.  속사람의 유일한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기도는 공허하게 됩니다.”
출처:온전케 하는 예화들(1)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