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사12:3-4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은 하나님의 선민인 우리에게 언약과 빛이 되시는 여호와의 종이신 그리스도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을 받고 누리는 길은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그리스도 자신께서 함께 계시는 우리의 영을 사용하고, 우리의 영을 따라 살며, 우리의 영 안에 머무는 것이다. 이사야서 42장6절에서 백성을 위한 언약과 민족들을 위한 빛이신 그리스도을 주시는 것을 말씀하시기 전에, 하나님은 우리게게 영을 주셨다고 선포하셨다. 먼저 그분은 우리 안에 “위(영)”을 마련해 두셨다고 말씀하셨고, 그 다음 무엇이 “식료품(언약과 빛이신 그리스도)”인지를 말씀하셨다. 우리의 영적인 위는 우리의 영이고, 그리스도는 우리가 영적인 위 안으로 받아들여야 할 음식이시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누리는 길은 그리스도 자신께서 함께하시는 우리의 영을 사용하고, 우리의 영을 따라 살며, 우리의 영 안에 머무는 것이다. 디모데후서4장 22절은 “주님께서 그대의 영과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에 함께 계시므로, 우리는 그분을 받아들이고 누리기 위하여 우리의 영을 사용하고, 우리의 영을 따라 살며, 우리의 영 안에 머물러야 한다. ….오늘날 우리의 영은 우리의 삼층천이고, 지성소이며, 우리가 주님을 만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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