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히8: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용서하고 그들의 죄악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시130:4  그러나 사우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새 언약 안에서 주된 축복은 내적인 생명의 법을 가져다주는 신성한 생명을 넣어 주는 것과 하나님을 소우하고 그분의 백성이 되는 축복과 주님을 아는 내적인 능력이다. 하나님은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우리의 불으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들을 잊으셔야 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불의을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들을 잊으심으로, 그분의 새9ㅇ명을 우리 안으로 넣어주시는 근거를 얻으신다.

새언약의 마지막 내용은 우리의 불의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죄들을 잊으시는 것이다. …..히브리서8장12절에서 용서하시는 것은 우리 죄들에 대해 화해를 이루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우리 죄들에 대해 화해를 이루셔서 하나님의 의를 진정시키시고, 하나님의 의로운 요구를 만족시키심으로 화목을 이루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을 위하여 화해를 이루셨기 때문이다. 이 화해에 근거하여 하나님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신다.  히브리서8장12절에서 우리는 주님께서 “그들의 죄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을 본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들을 잊어버리신 것임을 본다. 용서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데, 이것은 죄들을 잊어버리는 것이 참된 용서이기 때문이다. 만일 여러분이 나를 용서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나의 잘못을 잊어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잊어버리지 않는 용서는 참된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실 뿐 아니라 또한 우리의 죄들을 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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