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출24:4-5  모세는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였다.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산기슭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 따라 열두 기둥을 세웠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젊은이들을 보내여호와께 황소로 번제를 드리게 하고 또 화목제를 드리게 하였다.

출애굽기24장에서 우리는 울법의 제정을 본다. 그 전에 울법은 하나님에 의해, 이스라엘 자손의 대표인 모세를 통해 반포되었으며, 이스라엘 자손이 그 울법을 받았다. ….모세는 우리가 타고난 관념에 따라 기대한 것과는 아주 다른방식으로 울법을 제정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울법을 준수하라고 명령하신 대신 모세는 제단을 쌓았다. 의심할 바 없이 제단은 희생제물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희생 제물이 울법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 이 문제를 생각해 보면, 을법이 희생제물과 필연적으로 관련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왜 모세는 울법을 재정할 때 제단을 쌓았는가 ? 제단은 구속되고 종결되고 대치될 필요가 있을믈 가리킨다. 우리는 타락했고 죄악이 가득하고 부패했기 때문에, 구속되고 종결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대치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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