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아버지!

성경말씀

(롬8:15~16)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노예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아들의 자격의 영을 받았습니다. 이 영 안에서 우리는 “아바 아버지!”하고 외칩니다. 그 영께서 직접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을 증언하십니다.

오늘의 만나

 어느 날 갓 구원받은 사람이 워치만 니 형제님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왜 로마서 8장 15절과 16절에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니 형제님은 “당신은 결혼한 후에 당신의 아내의 부모들을 처음 방문했을 때, 장인에게 뭐라고  불렀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젊은 형제는 “매우 어색했지만 그분을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니형제님은 또 물었습니다. “당신이 친아버지를 부를 때도 그렇게 어색한 방법으로 부릅니까?” 그 형제는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나의 아버지를 부를 때는 매우 달콤하고 자연스럽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니형제님은 그 형제에게  아내의 아버지를 왜 어색해 하며 아버지라고 불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그분이 나의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니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는 당신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를 아버지라고 부르기가 참으로 어색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장인이 아니라 당신의 아버지시요, 생명 안에서 당신의 아버지이십니다.”
출처 :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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