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지방교회

시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함 이 없나이다.

욥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빛은 무엇인다 ? 요한일서 1장5절은 “하나님은 빛잇며”라고 말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빛이시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빛을 만날 수가 없다. 하나님은 빛들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은 빛의 근원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빛을 본다고 말할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본다는 것, 즉 우리가 내적으롱 그분을 만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기 때문에, 우리에게 빛이 있는 것이다.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을 볼 수 있는가 ? 마음이 순수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마음이 순수하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다 ? 순수한 마음은 오직 하나님만을 갈망하고 하나님께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것은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 외의 다른 어떤 것도 위하지 않는 마음이다. 그러한 순수한 마음이 있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빛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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