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담전1:3-6  내가 ….그대에게 에베소에 머무르라고 권유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어떤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다른 것들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고, 또 꾸며 낸 이야기와 끝없는 족보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기보다는 오히려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명령을 한 목적은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목표에서 빗나감으로써 헛된 이야기에 빠져

나의 부담은 하나님의 경륜에 속한 것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디모데전서1장부터 7절깔지에서 우리는 신약 헬라어 원문을 볼때 매우 중요한 두 표현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경륜과 빗나감으로써 라는 표현이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경륜을 책임지도록 하나님께 선택되었고, 이 경륜 안에서 그의 영적인 아들 디모데를 훈련시켰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원래의 노선에서 빗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서신을 보냈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 표적에서 벗어나 다른 것들에 시선을 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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