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영을 통하여

고후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변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을 때 휘장으로 가려져 있다. 이것이 바울이 우리에게 수건을 벗은 얼굴로 그리스도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 이유이다. 고린도 후서 3장에서 바울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책을 읽을 때 그들에게 휘장이 가려져있어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우리가 가리워질 때는 묶여 있고 , 감금되어 있고, 자유함이 없다는 것을 뜻한다. 그 휘장이 치워진다면 우리는 해방된다. 이  자유함은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는다. 우리가 수건을 벗은 얼굴로 주님을 바라봄으로써 주 영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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