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의 결과

성경말씀

(롬12:1) 그러므로 형제님들, 내가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권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거룩하고 살아 있는 희생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의 합리적인 봉사입니다.

오늘의 만나

 헌신의 결과에 관하여 구약에서 예물을 드리는 것에 비추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를 제물로 취하여 제단에 드리게 되면 그것은 즉시로 이전의 모든 관계에서 끊어지게 됩니다. 그 소는 주인과 소떼와 외양간에서 분리됩니다. 소가 불살라진 후에는 원래의 형태와 크기조차도 사라져 버립니다. 가장 정선된 소의 모든 것들이 달콤한 향기가 되어 하나님께 바쳐지며 남은 모든 것은 잿더미를 이룹니다. 모든 것이 잘려지고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소를 바친 결과입니다. 우리가 하는 헌신도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기 때문에 그 결과도 역시 동일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태워져서 재가 되어 모든 것이 끝나는 데까지 이릅니다. 만일 이렇게 모든 것을 포기하고 태워져 재가 되는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드리는 헌신은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몇몇 형제자매들은 헌신을 한 다음에 어떠어떠한 사람이 되리라는 희망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장래를 포기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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