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계곡5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시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곳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렘2:18  왜냐하면 그분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아 2장13절에서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생수의 원천으로 언급하신다. 요한복음 4장14절에서 그리스도는 믿는 이들 안에서 솟아올라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샘물이시다. 요한 계시록 22장1절에서 그영은 생명수의 흐름이자 강이시다. 아버지는 원천이자 근원이시고 아들을 과정으로서 근원을 표현하는 샘이시다. 이 과정, 이샘은 흐름을 가져오는데, 이 흐름이 삼일 하나님의 도달하심이자 적용이신 그 영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을 그분의 선민 안으로 분배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위해 삼일이심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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