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누림

시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리 돌이 되었나니

벧전2:4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으셨으나 하나님께는 선택받으신, 살아 있는 보배로운 돌이신 그분께 나아오십시오

어떤 사람이 한 사물의 가치를 어떻게 측정하는가는 그가 그 사물에 대하여 얼마나 아는가에 달려 있다. 마태복음 23장 16절부터 26절까지의 말씀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아주 큰 성전이 대부분 금으로 건축된 것을 보고서 이 성전을 매우 귀중하게 생각한 것을 본다. 어떤 사람은 제단을 보고, 이 제단을 그 위에 드려진 소, 양, 비들기 같은 것들과 비교하고서, 제단은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기고 소와 양과비들기 같은 것들과 비교하고서, 재단은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기고 소와 양과 비둘기 등은 귀중히 여긴다. 어떤 사람은 율법에 따라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의 십일조는 드리지만, 율법의 더 중요한 것들, 곧 정의와 긍휼과 신실은 행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무엇에든지  아주 세심하여 심지어 하루살이조차도 걸러 내지만, 낙타는 삼켜 버린다. 어떤 사람은 급히 그릇을 사용할 때, 그릇의 겉만 깨끗이 닦고 그릇 속은 더러운 채로 그대로 둔다. …마태복음 23장16절부터 26절까지에서 주 예수님은 그러한 사람들을 가리켜 무지하고 눈멀었으며, 가장하고 위선적인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참된 가치를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가치관은 완전히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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