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출30:23-25  너는 또 가장 좋은 향료를 가져오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 향기로운 육계를 그 절반인 이백오십 세겔,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 게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에 따라 가져오고 올리브기름 한 힌도 가져오너라, 너는 그것들로 바르는 거룩한 기쁨을 만들되, 향 만드는 사람의 제조법에 따라 잘 복합된 향기로운 관유를 만들어라.

삼일 하나님 곧 아버지의 아들과 영은 스스로 존재하시고 영원히 존재하시며 상호 내재하신다. 신성한 삼일성의 셋은 서로 안에 거하고 계신다. ….요한복음14장10절과 11절에 따르면, 아버지는 아들안에 체현되시고 아들은 아보지의 체현으로서ㅡ, 신성하고도 비밀한 양역 곧 삼일 하나님이라는 영역을 형성한다. 그러므로 삼일 하나님 자신이 신성하고도 비밀한 영역이다.

우리가 오는 들어갈수 있는 신성하고 비밀한 영역은 사실상 단순히 삼일 하나님 이시라는 신성하고 비밀한 영역이 아니다. 완결되신 영과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께서 신성하고 비밀한 영역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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