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에스라

성경말씀

(스7: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오늘의 만나

 백성들은 바벨론 사람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여전히 제멋대로 행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요,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능하고 모세의 율법에 능한 서기관이며 학자인 에스라가 필요했습니다(스7:6,11). 그는 하늘에 속한 신성한 조성과 문화의 총체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에스라는 백성들을 소집하여 그 자신의 죄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죄를 자백하여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돌렸습니다. 더 많은 에스라들이 필요합니다. 장로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고서 성도들이 그것을 따르기는 기대하지만, 정작 장로들이 진리를 가지고 성도를 심방하지 않는 것은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참된 장로 직분은 성도들을 심방하여 그들을 목양하고 먹이며, 진리에 관하여 말함으로 그들을 돌보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에스라처럼 사람들을 가르치고 교육하며, 하늘에 속한 진리들로 그들을 조성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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