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기독교란 사람들에게 이것저것을 하라고 가르치는 종교가 아니요,

다만 우리 안으로 분배되어 들어오신 살아 계신 그리스도 자신이다.

주님께서 바로 물체이시요 형상이시며,

우리는 카메라이다.

물체이신 주님께서 렌즈를 통해 필름에 거룩한 빛을 비추심으로써

우리 안으로 분배되어 들어오셔야 한다.

우리가 매일 매일 ,

순간순간

우리의 마음 안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신성한 빛이 생각의 이해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을 우리의 마음에 비추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과 마음을 조정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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