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 누림

지방교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죽은 자로 여기는 교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을 죽은 자로 여기려는 순간 잠자던 자아는 깨어난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효능은 성령 안에 있기 때문에 여김의 문제가 아니라 성령의 문제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가 성령 안에 있을 때만 실제가 된다.

만일 우리가 성령안에 있지 않다면 아무리 간절히 여겨도 여김은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효능은 여기는 데 있지 않고 만유를 포함한 영 안에 있다.

성령은 모든 것을 포함한 약과 같다.

어떤 약들은 우리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요소와 세균을 죽이는 요소들을 담고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한 약이다.

만유를 포함한 영은 모든 것을 포함한 약이다.

만일 우리가 만유를 포함한 영을 받아들인다면 우 리의 병이 무엇이든지 우리는 치료흘 받을 것이다.

이 영 안에는 영양을 공급하는 요소와 죽이는 요소가 들어 있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능력은 오늘날 만유를 포함한 영 안에 있다.

(신약의 결론 성령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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