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누림

하나님을 호흡하는 기도는

첫째로 영 안으로 돌이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둘째로 하나님을 만났을 때 그분앞에서 먼저 잠잠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의 왕래에 있어서도 그렇다.

만일 어떤 사람이 당신을 만나자마자 손을 붙잡고 외치고 소리지른다면,

그는 분명 당신과 가까운 사이가 아닐 것이다.

친한 친구일수록 만날 때 오히려 서로 잠잠할 것이다.

당신이 그를, 그가 당신을 쳐다보고 말하지 안하도 뜻이 통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친근한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을 만날 때 필히 잠잠할 것이다.

눈물을 흘리더라도 속으로 흘릴 것이고 말흘 하더라도 속으로 흘릴 것이고 말흘 하더라도 속으로 말할 뿐

큰 소리로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하나님을 호흡하기를 배우려는 사람은

반드시 영 안에서 하나님을 만날 때 먼저 그분 앞에서 잠시 잠잠하는 공과를 배워야 이것이 최상의 것이다.

(하나님을 누리는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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