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곳의 체험

바울은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고후 12:1) 라고 말한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2장을 쓴 것은 자신에게는 무익하다고 시인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하여 그는 그것을 썼다. 바울이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한 것은 부득불 말한 것이다. 형제자매여, 이것이 우리가 마땅히 가져야 할 때도이가. 많은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환상과 계시를 조금만 받아도 즉시 나팔을 불어 모든 사람이 알게된다.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환상과 계시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바울은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는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 없음을 알고 있다. 그그것은 바울이 사도인것을 의심하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기초에 대해 문제가 생긴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부득불 말한것이다.

그는 14년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라고 말했다. 십사년전의 체험을 이제야 말한 것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 교회는 십사 년동안 바울의 이러한 체험을 알지 못했다.  바룽른 흙속으로 깊이 뿌리를 내린 사람이었다. !

여러분에게 바울의 사역이 있으려면 먼저 바울의 뿌리를 얻어야 하고, 바울의 생활을 가지려면 먼저 바울의 생명을 가져야 한다. 바울의 밖의 능력을 가지려면 바울의 내적인 체험을 가져야 한다.  오늘의 문제는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 영적인 것들과 특별한 체험이 보존되지 않는 데 있다. 작은 체험만 있어도, 많은 사람에게 알려 주는 경우가 많다. 그들이 생활에서 감추어진 부분이 없이 모두 다 사람 앞에서 생활하는 것이 바로 뿌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깊은 속에 이끌리기 위하여 바울의 체험을 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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