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곳과 깊은 곳이 서로부름

시42: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사39:1-6  …..히스기야가 궁중에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시편 42편7절은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라고 말한다. 오직 깊은 곳에서 나오는 부름만이 깊은 곳에서 나오는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있다. 얕은 것은 결코 깊은 것을 만질 수 없고 외면적인 것은 결코 내면적은 것을 만질 수도 없다. 깊은 곳은 오직 깊은 곳과 서로 부를 따름이다. 깊은 곳에서 나오지 얗은 것은 깊은 곳을 만질 수 없다. 여러분의 깊은 곳에서 나오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의 깊은 곳을 만질 수 없다.

이사야39장은 바벨론왕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예물을 보냈다. 그때 히스기야는 그 사자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주었다. 그는 그의 병이 치료받았고 의심할 바 없이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며 자만에 빠졌다. 그가 십자가의 다룸을 받지 않았고 천연적인 생명이 다룸 받지 않은 것을 말해 준다. 우리의 생활에서 사람앞에 드러낸 만큼 우리는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주의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엄숙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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