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마심

 

오늘날 대부분 기독교는 그리스도께서 죽임당하신 목적이 속죄를 위한 것임을 보았을 뿐 우리로 먹게 하기 위한 것임을 보지 못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낼때 잡은 그 어린양은 단지 피 흘려 그들의 죄를 속량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었다.  더욱이 그들로 어린양의 고기를 먹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 예수님이 십자가에 오르사 죽임 당하신 것은 단지 피 흘려 우리의 죄를 속량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더욱이 우리로 그분을 먹고 마시며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분을 호흡한다는 것은 곧 그분을 먹고마시는 것이요 또한 그분을 들이마시고 그분을 누리는 것이다. 당신이 이렇게 그분을 누리고 얻을 때 당신은 자연히 그리스도 곧 하나님을 살아 나타내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누리는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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