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비밀을 말하는 성경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인류역사가운데 성경이라 불리는 책이 있는데 ,이책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것으로서 하늘과 땅과 사람의 기원을 분명히 설명해 준다. 이 성경에는 추론이나 추측이 없다. 모두가 분명한 계시이다.

성경의 첫 번째 책 첫 문장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창1:1)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그분께서 만드셨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땅이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는 것을 사람들이 발견한 것은 오륙백 년밖에 안 되었다.  그때부터 그들은 땅을 지구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2700년 전인 기원전 700년에 구약의 저자 중한 사람인 신언자 이사야는 그의 책에서 “땅의 원형 위에 계신분 께서 세상을 만드셨다. ….그는 하늘을 ,마치 엷은 휘장처럼 펴서서, 사람이 사는 장막처럼 쳐 놓으셨다. (사40:22)라고 말한다. 2700년 전인 그 옛날, 이사야는 땅이 큰 원형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말했던 것이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한 하늘과 땅의 기원은 추론이나 추측이 아니라 하나님게게서 온 계시의 분명한 말씀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욥기26장7절은 “하나님이 북족 하늘을 허공에 펼쳐 놓으시고, 이 땅덩이를 빈곳에 매달아 놓으셨다” 라고 말한다. 욥은 아마 아브라함과 동시대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약 4000년 전에 그가 쓴 책은 지구가 빈 곳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 준다. 현대 과학의 진보는 성경의 계시가 전부 정확하다는 것을 거듭 증명할 뿐이다.

신약에서 사도 바울은 세상이 창조된이래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한 특성들은 지으신것들을 통하여 분명히 보게 되고 알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롬1:20) 이것은 우리가 하늘과 땅과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우리가 우주의 수많은 체계, 즉 태양계나 은하계나 다른 체계를 볼 때 거기에는 무질서가 없다. 천문학자들은 지금까지도 우주가 얼마나 큰지를 정확히 계신해 내지 못하고 있다. 우주는 참으로 광대하다. 하지만, 창조된지 수십억 년 후에도 우주의 질서는 여전히 질서 안에 돌아가고 있다. 즉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사계절의 분명한 차이와 밤낮의 정확한 시간 조절을 누릴 수 있다.

(우주의 비밀과 인생의 의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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