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축복은 넘쳐흐름

 
 
 
마 14:20-21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으며 ,남은 조각을 거두니 열두바구니에 가득 찼고,
먹은 사람들은 여자와 아이들 외에,남자만 오천명가량이었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광주리나 되었다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제한받지 않고 다함이 없다는 것 뿐
아니라 우리를 향한 주님의 공급은 풍성하고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것보다 더 넘친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는 여자와 어린아이를 제외한 오천명을 만족시켰습니다. 
리가 주님께 드린 것은 작을지 모르지만 축복은 큰 것이며 넘쳐 흐름
즉 남은 조각들은 우리가 드린 것보다 더 컸습니다. 
우리의 필요에 대한 염려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사막에서나 밤중에도주님이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분이 우리의 생명 공급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물질적인 필요를 돌보시며 
우리의 영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해 심지어는 넘쳐 흐르는 풍성한 생명공급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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