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마음의 큰 결심

성경말씀

(삿5:15~16)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하니 잇사갈의 심사를 바락도 가졌도다 그 발을 좇아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 큰 결심이 있었도다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서 목자의 저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찜이뇨 르우벤 시냇가에서 마음에 크게 살핌이 있도다

오늘의 만나

 사사기 5장 15절과 16절은 ‘마음의 큰 결심’과 ‘마음의 큰 살핌’을 말합니다. 비참한 상황에서는 누구도 자기의 마음을 살피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싸우기 위해 일어나 다른 이들을 따르는 데 있어서는 백성들에게 마음의 큰 살핌이 필요했으며, 마음의 큰 결심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오늘날 우리의 활력 그룹 실행에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활력 그룹을 위해 우리에게는 많은 회개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자연히 마음을 살피는 것이 있게 됩니다. 이것은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현재의 필요를 따라 주님을 위해 살고 싸우려는 결심을 산출합니다. 특히 우리는 주님의 증가를 위해 사람들을 얻는 것에 관해 주님 앞에서 결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마음의 큰 결심’입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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