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세 부류의 사람

성경말씀

(고전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

오늘의 만나

 고린도전서 2장과 3장은 우리에게 세 부류의 사람을 보여 줍니다. 첫째는, 육신에 속한 사람입니다(고전3:3). 악을 행하고, 사악하며, 간음과 같이 더러운 것들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분파와 시기와 교만과 분열로 충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단지 육신의 갈망과 욕망을 따라서 일하고 움직이며 행동합니다. 두 번째 범주는 대다수의 고린도 사람들과 같이 혼적인 사람들입니다(고전2:14). 그들은 매우 감정적이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병 고침, 은사, 방언 등만을 관심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다지 육신에 속하지는 않았을지 모릅니다. 그들은 그렇게 악한 것 같지는 않으나 분명히 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세 번째 범주는 영에 속한 사람들입니다(고전2:15). 영에 속한 사람은 그의 생각을 영에 두고, 영을 따라 행하며, 영 안에서 탄식하고, 영 안에서 불타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영 안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만일 우리가 고린도전서를 주의 깊게 읽어 본다면,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육신이나 혼에 속하지 말고 오직 영에 속하라고 권면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항상 영 안에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육신이나 혼 안에서가 아닌 영 안에서 주와 하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와 한 영이므로 영 안에 있어야 합니다.
출처 : 삶을 가꿔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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