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부활을 체험하기 위해 우리의 말을 제한받음

성경말씀

(출34: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오늘의 만나

부활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말이 제한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한담을 할수록, 더욱더 부활이 사라집니다. 우리가 한담을 할수록, 더욱더 우리의 체험 안에 영이 없습니다. 부활의 실재이신 그 영을 체험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 영으로 돌이켜서 기도하고, 찬미하고, 찬송하고, 하나님과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편 18편의 제목은 이 시편이 다윗과 하나님의 대화 곧 그가 하나님과 이야기한 것임을 시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이야기하고 하나님과 의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십 분간 이야기한 후에 우리는 불타게 되고, 부활의 실재이신 그 영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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