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자아의 변형인 개인주의

성경말씀

(마16: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십시오.

오늘의 만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얻은 적은 빛 비춤으로 무엇이 그리스도의 몸인지를 알았을 때, 우리는 개인이 단독적으로 행동하는 것의 가련함과 어떤 모임이 단독적으로 행하는 것의 두려움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본 것이 틀리지 않다면 오늘날 믿는 이들의 가장 큰 결점은 바로 몸의 생활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충성되이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과는 다른 변절된 사람들과 같습니다. 오늘날 믿는 이들의 개인주의는 참으로 심각합니다.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과 부활 생명과 성령의 능력은 거의 개인의 성결과 개인의 영성과 개인의 승리를 위한 것같이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도 중요하지만, 만약 개인만 있고 어떻게 형제들 가운데서 형제가 되고 자매들 가운데서 자매가 되는지를 모른다면, 이러한 개인주의는 단지 가장 가증한 ‘자아’의 변형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자신을 잊어버리고 형제들의 종과 노예가 되는 것을 배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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