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위험하고 어려운 때의 발자취

성경말씀

(행8:4) 흩어진 사람들은 두루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으로 전하였다.

오늘의 만나

주님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에서, 그리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입니다.”(행1:8)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르기까지 여전히 ‘예루살렘’에 불과했지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까지 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땅 끝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도와 제자들이 나가는 것을 주저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울을 통하여 ‘제자들을 모두 유대와 사마리아 각처로 흩으셨으며’ 그분의 사명을 받고 나갈 수 있는 사도인 바울을 일으키셨습니다. 이러한 핍박이 오자 비로소 ‘각처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한 면에서 그들은 피난한 것이지만 다른 한 면에서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신뢰하기보다는 마땅히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며 우리의 공급과 보호가 하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으로 완전하게 하나님을 앙망할 수 없는 모든 사람은 주님의 일을 하기에 합당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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