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 매끄러운 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성경말씀

(삼상17:40)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오늘의 만나

 다윗이 매끄러운 돌을 고른 이유는 그러한 돌의 힘은 균형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은 다윗의 손에 있지만 다윗의 힘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매끄러운 돌들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매끄러운 돌을 사용하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히려 날카롭고 예리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교회 가운데 두시고 한 차례의 풍랑으로 벽에 부딪혀 깎이게 하시는데, 삼 년, 오 년이 지난 후에는 당신과 나는 모두 매끄럽게 됩니다. 그러나 깎일 때 얼마나 아픈지요! 그러나 깎이지 않으면 어떻게 매끄러워질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계속하여 어떤 사람만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만일 이 한 무리의 사람이 당신을 깎지 않는다면 당신이 어떻게 매끄러워질 수 있겠습니까? 애석하게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모두 오해하여 행하고, 십자가가 임하면 계속하여 벗어나려고 하며 자유롭기를 고대합니다. 이렇게 하면 비록 고통은 감소되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시는 공과는 배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십자가를 주신 것은, 당신이 환경 가운데서 그분의 주권적인 권위에 순종하고 완전히 순복하여 저항하지 않고 기꺼이 제한받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배우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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